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최재영 교수(우측에서 세번째)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지능형에너지설비과 최재영 교수가 지난 3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이하 에기협) 대강당에서 열린 ‘에너지 절약 및 재난안전 실천결의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에기협은 2026 제31기 정기총회에 앞서 ‘에너지절약·재난안전관리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협회 발전과 에너지기술인의 위상제고, 에너지절약에 공헌한 에너지 유공자 40인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명예의 전당 헌액패 전달 △에너지기술인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표창 △협회장표창 △우수지부 표창 △공로패 등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최 교수는 에너지 시설 분야의 효율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몸소 실천해 온 전문가로, 교육 현장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왔다. 특히 대학 내 신설·개편 학과를 최우수 학과로 성장시켰으며, 신중년 과정 취업률 84%를 달성하는 등 실무 중심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에너지 분야 전문 저서 6권을 출간하며 학문적 기반을 강화했으며, LG그룹 신우회 장애인 봉사활동과 유스그라운드 자립청년 상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에너지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재영 교수는 “에너지 절약과 안전은 국가 산업 발전의 근간”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에너지 기술 인재 양성과 안전한 에너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최재영 교수(우측에서 세번째)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지능형에너지설비과 최재영 교수가 지난 3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사)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이하 에기협) 대강당에서 열린 ‘에너지 절약 및 재난안전 실천결의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에기협은 2026 제31기 정기총회에 앞서 ‘에너지절약·재난안전관리 실천결의대회’를 개최하고 협회 발전과 에너지기술인의 위상제고, 에너지절약에 공헌한 에너지 유공자 40인에 대한 포상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명예의 전당 헌액패 전달 △에너지기술인상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표창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표창 △협회장표창 △우수지부 표창 △공로패 등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최 교수는 에너지 시설 분야의 효율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몸소 실천해 온 전문가로, 교육 현장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이끌어왔다. 특히 대학 내 신설·개편 학과를 최우수 학과로 성장시켰으며, 신중년 과정 취업률 84%를 달성하는 등 실무 중심 인재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에너지 분야 전문 저서 6권을 출간하며 학문적 기반을 강화했으며, LG그룹 신우회 장애인 봉사활동과 유스그라운드 자립청년 상담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에너지 전문가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최재영 교수는 “에너지 절약과 안전은 국가 산업 발전의 근간”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에너지 기술 인재 양성과 안전한 에너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