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승일일렉트로닉스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서 냉동공조 제어 분야 핵심 솔루션을 선보였다.
승일일렉트로닉스는 지난 5월 13~15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해 냉동공조 제어 분야 핵심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승일일렉트로닉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DC 인버터 컴프레서 시스템, 항온항습기 컨트롤러, 제습기 컨트롤러, 스마트 하이브리드 DDC, 저온저장고 시스템, 매립형 복합센서 패널, WiFi to Modbus RTU 컨버터 등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완성된 주력 제품들을 소개했다.
승일일렉트로닉스의 DC 인버터 컴프레서 솔루션은 압력·과열도·시스템·컴프레서 제어를 기반으로 최적의 부하 운전을 구현하며, 뛰어난 에너지 절감 효과와 함께 엔벨로프 제어를 통한 안정성과 수명 증대 효과가 특징이다.
항온항습기 컨트롤러는 4.3인치 및 7인치 고해상도 컬러 LCD를 통해 장비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온습도 변화를 실시간 그래프로 확인하여 정밀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고 일일 최대 3개, 연간 단위의 정교한 예약 운전이 가능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기능으로 주목받았다.
인버터 항온항습기는 BLDC 압축기(인버터)의 제어를 위한 최적 로직이 탑재되어 있으며, 압축기별 운전 엔벨로프를 기준으로 운전을 하여 안전한 냉동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전자식 팽창밸브(EEV) 드라이브를 내장하고 있어 시스템 구성을 최소화하며, 오일 회수 및 인젝션 기능 등 다양한 안전장치와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승일일렉트로닉스는 자동제어 분야 솔루션으로 Smart Hybrid DDC, PC 모니터링 시스템, WiFi to Modbus RTU 컨버터(CC2160), IoT 온습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Smart Hybrid DDC는 MICOM과 PLC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프로그래머블 컨트롤러로, 다양한 제어 사양 구현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PC모니터링 시스템은 공장이나 빌딩의 자동화 제어·관리를 위한 솔루션이다. 3D그래픽과 애니메이션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직관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통신 방식과 실시간 트렌드 기능도 지원한다.
WiFi to Modbus RTU 컨버터는 Modbus TCP 프로토콜을 무선으로 수신해 유선 Modbus RTU로 변환한 뒤 다시 무선 Modbus TCP 방식으로 전송하는 제품으로, 통신 배선 구축을 간소화한다. 또한 NTP 및 MQTT 프로토콜을 지원해 Modbus RTU 통신 결과를 MQTT Broker로 주기적으로 전송할 수 있다.
IoT 온습도 모니터링 시스템 V-ola(브이올라)는 H10/T10 디바이스와 웹&앱 서비스로 구성되며, 설정값 이탈 시 스마트폰 알람 기능과 데이터 다운로드·그래프 조회 등 통계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냉장·냉동고 및 저온창고 상태를 스마트폰과 PC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관리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승일일렉트로닉스는 냉동공조 업계에서 40여년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MICOM 컨트롤러를 비롯한 인버터, 중앙 제어 시스템, 전자 전극봉식 가습기, 온습도 트랜스미터 등을 개발·생산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승일일렉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냉동공조 및 자동제어 분야에서 축적해온 자사의 핵심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운전 안정성, 유지관리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어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승일일렉트로닉스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서 냉동공조 제어 분야 핵심 솔루션을 선보였다.
승일일렉트로닉스는 지난 5월 13~15일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해 냉동공조 제어 분야 핵심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승일일렉트로닉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DC 인버터 컴프레서 시스템, 항온항습기 컨트롤러, 제습기 컨트롤러, 스마트 하이브리드 DDC, 저온저장고 시스템, 매립형 복합센서 패널, WiFi to Modbus RTU 컨버터 등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완성된 주력 제품들을 소개했다.
승일일렉트로닉스의 DC 인버터 컴프레서 솔루션은 압력·과열도·시스템·컴프레서 제어를 기반으로 최적의 부하 운전을 구현하며, 뛰어난 에너지 절감 효과와 함께 엔벨로프 제어를 통한 안정성과 수명 증대 효과가 특징이다.
항온항습기 컨트롤러는 4.3인치 및 7인치 고해상도 컬러 LCD를 통해 장비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온습도 변화를 실시간 그래프로 확인하여 정밀 데이터 분석이 가능하고 일일 최대 3개, 연간 단위의 정교한 예약 운전이 가능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기능으로 주목받았다.
인버터 항온항습기는 BLDC 압축기(인버터)의 제어를 위한 최적 로직이 탑재되어 있으며, 압축기별 운전 엔벨로프를 기준으로 운전을 하여 안전한 냉동 사이클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전자식 팽창밸브(EEV) 드라이브를 내장하고 있어 시스템 구성을 최소화하며, 오일 회수 및 인젝션 기능 등 다양한 안전장치와 최대 효율을 낼 수 있는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승일일렉트로닉스는 자동제어 분야 솔루션으로 Smart Hybrid DDC, PC 모니터링 시스템, WiFi to Modbus RTU 컨버터(CC2160), IoT 온습도 모니터링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Smart Hybrid DDC는 MICOM과 PLC의 장점을 결합한 신개념 프로그래머블 컨트롤러로, 다양한 제어 사양 구현과 유지보수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PC모니터링 시스템은 공장이나 빌딩의 자동화 제어·관리를 위한 솔루션이다. 3D그래픽과 애니메이션 기반 인터페이스를 통해 직관적인 운영 환경을 제공하며, 다양한 통신 방식과 실시간 트렌드 기능도 지원한다.
WiFi to Modbus RTU 컨버터는 Modbus TCP 프로토콜을 무선으로 수신해 유선 Modbus RTU로 변환한 뒤 다시 무선 Modbus TCP 방식으로 전송하는 제품으로, 통신 배선 구축을 간소화한다. 또한 NTP 및 MQTT 프로토콜을 지원해 Modbus RTU 통신 결과를 MQTT Broker로 주기적으로 전송할 수 있다.
IoT 온습도 모니터링 시스템 V-ola(브이올라)는 H10/T10 디바이스와 웹&앱 서비스로 구성되며, 설정값 이탈 시 스마트폰 알람 기능과 데이터 다운로드·그래프 조회 등 통계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냉장·냉동고 및 저온창고 상태를 스마트폰과 PC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어 관리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승일일렉트로닉스는 냉동공조 업계에서 40여년의 풍부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MICOM 컨트롤러를 비롯한 인버터, 중앙 제어 시스템, 전자 전극봉식 가습기, 온습도 트랜스미터 등을 개발·생산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승일일렉트로닉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냉동공조 및 자동제어 분야에서 축적해온 자사의 핵심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운전 안정성, 유지관리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어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