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미우라공업 신현철 대표(우측)가 ‘2025 국가 공헌 대상’ ESG 경영 부문 환경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미우라공업)
한국미우라공업이 지난 9월 23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개최된 2025 국가 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 공헌 대상은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로 개최 12회를 맞았으며, 환경부가 후원하고 ㈜조선비즈가 주최한다.
한국미우라공업은 ESG 경영에 앞장서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친환경 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국미우라공업은 국내 최초로 관류 보일러를 생산하며 기술 혁신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초저녹스(NOx·질소산화물), 고효율 보일러 공급과 운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에너지 효율 개선, 탄소 저감 컨설팅으로 탄소 배출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또 천안 공장 LED 조명 교체, 임직원 셔틀버스 운영 등 친환경 활동을 추진했으며, 정기훈련과 환경 경영 시스템 ‘ISO 14001’ 인증으로 환경·안전 관리 역량까지 인정받았다.
한국미우라공업은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발전한다’는 철학 아래 식대 보조금 인상, 건강검진비 지원 등 복리후생도 강화해 왔다. 생일·기념일 선물 제도 등으로 조직 문화 개선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1996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21년에는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품질 모두 인정받으면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현철 대표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해 탄소 중립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사람 중심의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미우라공업 신현철 대표(우측)가 ‘2025 국가 공헌 대상’ ESG 경영 부문 환경부 장관상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미우라공업)
한국미우라공업이 지난 9월 23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개최된 2025 국가 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 공헌 대상은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 경영을 실천하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로 개최 12회를 맞았으며, 환경부가 후원하고 ㈜조선비즈가 주최한다.
한국미우라공업은 ESG 경영에 앞장서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친환경 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국미우라공업은 국내 최초로 관류 보일러를 생산하며 기술 혁신을 선도해 온 기업이다. 초저녹스(NOx·질소산화물), 고효율 보일러 공급과 운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에너지 효율 개선, 탄소 저감 컨설팅으로 탄소 배출 감축에 기여하고 있다. 또 천안 공장 LED 조명 교체, 임직원 셔틀버스 운영 등 친환경 활동을 추진했으며, 정기훈련과 환경 경영 시스템 ‘ISO 14001’ 인증으로 환경·안전 관리 역량까지 인정받았다.
한국미우라공업은 ‘직원이 행복해야 회사가 발전한다’는 철학 아래 식대 보조금 인상, 건강검진비 지원 등 복리후생도 강화해 왔다. 생일·기념일 선물 제도 등으로 조직 문화 개선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1996년과 2015년 두 차례에 걸쳐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21년에는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과 품질 모두 인정받으면서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현철 대표는 “앞으로도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아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해 탄소 중립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사람 중심의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