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이피 본사 전경(사진=(주)에이피)
(주)에이피(대표이사 임형선)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팬코일 유니트와 환기유니트를 비롯한 차세대 공기질 개선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2008년 설립된 에이피는 올해로 18년의 업력을 보유한 환기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국내 환기산업을 선도해 왔다.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실내 공기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요구에 대응해 냉난방과 환기 효율을 극대화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에이피는 팬코일을 이용한 스마트팜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팜 기술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고도화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농작물뿐만 아니라 사람이 함께 활동하는 공간으로서의 쾌적함과 실용성까지 정밀하게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환기 제품군도 한 단계 진화했다. 에이피의 신형 환기유니트는 단순한 공기 순환을 넘어 공기청정기 수준의 청정 환기 성능을 구현한다. 일상생활에서 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저소음 설계를 적용했으며, 실내 미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을 입혔다.
이와 함께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벽부형 공기청정기도 새롭게 개발해 공개한다. 두께를 최소화한 슬림한 디자인으로 벽에 밀착 설치할 수 있어, 기존 스탠드형 제품과 달리바닥 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스마트 센서와 고성능 청정·살균 필터를 탑재해 사용자가 한층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이피 관계자는 “이번 HARFKO 2026은 지난 18년간 오직 환기 분야의 외길을 걸으며 쌓아온 에이피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단순히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을 넘어, 에너지를 아끼고 인간과 환경에 모두 이로운 ‘지능형 청정 공간’을 만드는 에이피의 비전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에이피 본사 전경(사진=(주)에이피)
(주)에이피(대표이사 임형선)가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18회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HARFKO 2026)’에 참가해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팬코일 유니트와 환기유니트를 비롯한 차세대 공기질 개선 솔루션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2008년 설립된 에이피는 올해로 18년의 업력을 보유한 환기 전문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국내 환기산업을 선도해 왔다. 급변하는 기후환경과 실내 공기질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아진 요구에 대응해 냉난방과 환기 효율을 극대화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에이피는 팬코일을 이용한 스마트팜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팜 기술은 인공지능(AI)을 접목해 고도화된 농업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농작물뿐만 아니라 사람이 함께 활동하는 공간으로서의 쾌적함과 실용성까지 정밀하게 반영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환기 제품군도 한 단계 진화했다. 에이피의 신형 환기유니트는 단순한 공기 순환을 넘어 공기청정기 수준의 청정 환기 성능을 구현한다. 일상생활에서 소음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저소음 설계를 적용했으며, 실내 미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디자인을 입혔다.
이와 함께 공간 효율을 극대화한 벽부형 공기청정기도 새롭게 개발해 공개한다. 두께를 최소화한 슬림한 디자인으로 벽에 밀착 설치할 수 있어, 기존 스탠드형 제품과 달리바닥 공간을 넓게 확보할 수 있다. 여기에 다양한 스마트 센서와 고성능 청정·살균 필터를 탑재해 사용자가 한층 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이피 관계자는 “이번 HARFKO 2026은 지난 18년간 오직 환기 분야의 외길을 걸으며 쌓아온 에이피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단순히 공기를 순환시키는 것을 넘어, 에너지를 아끼고 인간과 환경에 모두 이로운 ‘지능형 청정 공간’을 만드는 에이피의 비전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