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텍캐리어는 스마트팜 개발자들과 함께 자사 히트펌프 USX-엣지 솔루션이 설치된 김제 스마트팜에서 성능과 운영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오텍캐리어)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는 ‘예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한 차세대 스마트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히트펌프 USX-엣지(USX Edge) 솔루션의 실제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스마트팜 현장에서 USX-엣지가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지, 그리고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개발자와 예비농업인들이 왜 관심을 갖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차세대 개발자 그룹 ‘그린버디’ 대표는 “저희가 개발 중인 플랫폼은 생육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소비자가 바로 주문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향후 AI 기반으로 수요에 맞춘 생산까지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플랫폼이 가능하려면 농장의 냉난방·에너지 관리 기반이 안정적으로 뒷받침돼야 하는데, USX-엣지가 그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특히 스마트팜 ‘대박영농’의 허정수 대표는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성능을 전했다. 그는 “우리 농장에는 캐리어 공기열 히트펌프가 18대 설치돼 있다. 겨울철 제상 능력이 우수하고 혹한기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 제상 시간이 짧아 작물 생육 환경이 매우 만족스럽다”며, “이처럼 현장 농민에게 직접 체감되는 장점이 있기에, 최대 40% 에너지 절감은 물론 균일한 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단순 제어를 넘어 예측 시스템과 연계될 때, 차세대 스마트팜의 진정한 경쟁력이 발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텍캐리어의 ‘USX-엣지’는 사계절 냉난방과 급탕, 수축열, 빙축열까지 대응 가능한 공냉식 인버터 히트펌프 냉동기로, 냉동기·보일러·냉각탑을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화석연료 대신 주변의 버려지는 열원을 재활용, 탄소 배출 저감과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동시에 실현한다.
오텍캐리어는 전북 김제를 비롯해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 등 국내 대표 혁신 밸리에 USX-엣지를 공급하며 스마트팜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자체 기술로 최대 300% 이상 에너지 효율을 발휘하는 차세대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 ‘에코 히트펌프 솔루션(EHS)’을 선보이며, 농업·산업 전 분야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스마트팜의 미래는 단순 제어가 아니라 예측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USX-엣지는 농민이 체감하는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함과 동시에 차세대 개발자들이 구상하는 AI 기반 농업 혁신 플랫폼의 토대가 되고 있다. 이는 오텍캐리어가 단순 냉난방 장치를 넘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 전북 김제 스마트팜에 설치된 오텍캐리어의 히트펌프 솔루션 USX 엣지. (사진=오텍캐리어)
▲ 오텍캐리어는 스마트팜 개발자들과 함께 자사 히트펌프 USX-엣지 솔루션이 설치된 김제 스마트팜에서 성능과 운영 성과를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사진=오텍캐리어)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오텍캐리어(회장 강성희)는 ‘예비농업인 양성 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한 차세대 스마트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히트펌프 USX-엣지(USX Edge) 솔루션의 실제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단순히 제품을 소개하는 차원을 넘어, 스마트팜 현장에서 USX-엣지가 어떤 가치를 창출하는지, 그리고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개발자와 예비농업인들이 왜 관심을 갖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차세대 개발자 그룹 ‘그린버디’ 대표는 “저희가 개발 중인 플랫폼은 생육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소비자가 바로 주문까지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향후 AI 기반으로 수요에 맞춘 생산까지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플랫폼이 가능하려면 농장의 냉난방·에너지 관리 기반이 안정적으로 뒷받침돼야 하는데, USX-엣지가 그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특히 스마트팜 ‘대박영농’의 허정수 대표는 실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성능을 전했다. 그는 “우리 농장에는 캐리어 공기열 히트펌프가 18대 설치돼 있다. 겨울철 제상 능력이 우수하고 혹한기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 제상 시간이 짧아 작물 생육 환경이 매우 만족스럽다”며, “이처럼 현장 농민에게 직접 체감되는 장점이 있기에, 최대 40% 에너지 절감은 물론 균일한 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단순 제어를 넘어 예측 시스템과 연계될 때, 차세대 스마트팜의 진정한 경쟁력이 발휘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텍캐리어의 ‘USX-엣지’는 사계절 냉난방과 급탕, 수축열, 빙축열까지 대응 가능한 공냉식 인버터 히트펌프 냉동기로, 냉동기·보일러·냉각탑을 하나로 통합한 올인원 구조를 갖췄다. 이를 통해 화석연료 대신 주변의 버려지는 열원을 재활용, 탄소 배출 저감과 에너지 효율 극대화를 동시에 실현한다.
오텍캐리어는 전북 김제를 비롯해 전남 고흥, 경북 상주, 경남 밀양 등 국내 대표 혁신 밸리에 USX-엣지를 공급하며 스마트팜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해왔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자체 기술로 최대 300% 이상 에너지 효율을 발휘하는 차세대 고효율 히트펌프 솔루션 ‘에코 히트펌프 솔루션(EHS)’을 선보이며, 농업·산업 전 분야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스마트팜의 미래는 단순 제어가 아니라 예측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으로 나아가고 있다”며, “USX-엣지는 농민이 체감하는 안정성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함과 동시에 차세대 개발자들이 구상하는 AI 기반 농업 혁신 플랫폼의 토대가 되고 있다. 이는 오텍캐리어가 단순 냉난방 장치를 넘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 전북 김제 스마트팜에 설치된 오텍캐리어의 히트펌프 솔루션 USX 엣지. (사진=오텍캐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