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인테크(주) 김봉석 대표이사
로인테크(주)
찬공기도 에너지로 활용하는 ‘로인 시스템’, 냉동기 산업에 변화 일으킬 것
- ‘찬공기도 에너지원이다’라는 콘셉트의 ‘로인 시스템’ 개발
- 영국 HY-SAVE사와의 협업 계속 이어나갈 것
로인테크(주)는 1992년 설립 이래 효율적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아이스빌더 및 냉동시스템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자체 연구개발을 비롯해 해외 기업과의 기술제휴로 보다 획기적이고 선진적인 기술을 적용한 당사의 제품은 냉동기 산업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신기술에 대한 열정과 소신으로 지금껏 한길을 걸어온 로인테크의 김봉석 대표이사를 만났다.
냉동기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및 그동안의 주요 성과가 있다면?
1987년 중동 리비아 동아건설 대수로공사 현장에서 냉동기술자로 근무하며 노르웨이 핀삼의 제빙기를 직접 운전하는 등 유럽의 선진기술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
앞서 있는 기술력에 대한 놀라움 뿐 아니라, 무엇보다 기본을 최우선으로 삼는 그들의 자세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아 언젠가는 한국에서 기본에 충실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냉동기기 사업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부푼 꿈을 안고 이듬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 후 리비아에서 다졌던 경험을 토대로 꿈을 이루고자 과감히 직장을 정리하고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서 처음 냉동기 설비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풀무원에 근무했던 지인과 0℃ 아이스빌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제품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기존 아이스빌더 보다 업그레이드된 최고의 성능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 기능까지 두루 갖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했고, 그 과정 중에 노르웨이 핀삼이라는 회사를 방문해 미팅을 하는 등 해외 선진 기술을 배우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러한 치밀한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스빌더 개발에 몰두한 결과 제품 개발에 성공해 첫 제품을 푸른촌에 납품했으며, 지금까지 롯데푸드, 군인공제회, 한살림, 풀무원, 삼립식품 등 국내 유수의 식품회사에 당사의 아이스빌더를 납품하며 그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아이스빌더는 로인테크 매출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제품으로 운전 중 0℃ 물을 만들고 코일 주변에 얼음을 빙축해 냉각제품의 부하변동에 안정적인 냉수를 공급하는 장비이다. 로인테크의 아이스빌더는 2차 냉각방식으로 제작되어 무리한 가동을 하지 않아 고장 발생이 적어 냉동기 수명이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물탱크 내부에 증발기를 장착해 이물질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동파우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로인테크의 아이스빌더 400마력 제품이 시공된 현장
영국 HY-SAVE사와 기술 제휴한 제품 LPA펌프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PA 펌프의 강점은 무엇인가?
로인테크의 아이스빌더는 생식품 라인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판매, 사용되고 있다. 당사의 대표 제품인 아이스빌더의 성능 면에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우수한 제품력을 확보하고자 연구에 매진하던 중 수액기 출구에서 팽창밸브의 사이에 액펌프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수소문 끝에 5년 전 영국의 HY-SAVE사를 방문해 제품판매 및 개발 기술협력을 맺게 되었고, 그때부터 이어진 인연으로 지금까지 HY-SAVE사와 협력해오고 있다.
27년 전에 개발되어 세계적인 냉동기 메이커 회사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국 HY-SAVE사의 LPA 펌프는 수액기 출구에 설치하는 고압 액펌프로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5만대 이상 설치되어 있을 정도로 품질이 보증된 제품이다.
LPA 펌프는 액체 배관에 압력을 가해 온도 상승 없이 액체를 과냉각시키고 팽창밸브에 기체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액체만을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장치로 압축기 출구 압력을 높여 최대 40배까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로 인해 냉매 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냉동기 전력요금을 30~40%까지 절감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한 10마력에서 1,000마력까지 폭넓은 냉동장치에 적용이 가능해 냉동기를 사용하는 모든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어 앞으로 보다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 기대 중이다.
로인테크와 HY-SAVE사는 보다 향상된 성능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연2회 이상 영국에서 만나 기술개발을 위한 미팅을 가지는 등 최고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갖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진행 중인 R&D 투자 및 런칭 예정인 제품이 있다면?
로인테크는 매출의 20% 이상을 제품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해외의 선진기술을 도입해 국내 산업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새로운 기술을 개발,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최고의 냉동기 사이클을 실현하기 위해 ‘찬공기도 에너지원이다’라는 콘셉트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한 결과 응축기 주위에 있는 찬공기도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로인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로인 시스템’은 압축기의 최소 동력으로 증발기에서 많은 열을 흡수, 응축기에서 열을 100% 밖으로 배출해 최상의 COP로 냉동기를 가동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냉동기 사이클에 LPA 펌프(유량증가펌프)를 설치해 기존에 10~15bar로 유지되는 응축기 압력을 낮추고 LPA 펌프로 냉매 유량을 증가시켜 냉동기를 가동하는 최적의 냉동 사이클을 구성해 기존 냉동기 전력요금 대비 연간 30~40% 절감된 비용으로 냉동기를 가동할 수 있다.
응축기의 주위는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하루에도 아침 점심 저녁 밤 등 온도 변화가 일어나 응축기 압력도 변하게 된다. 로인테크는 100년의 생각을 바꾸고자 ‘찬공기도 에너지원이다’라는 콘셉트로 냉동기 산업에 변화를 불러오고자 한다.
이를 이론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독일의 피쳐압축기 프로그램을 사용해 응축압력 변화에 따른 성적계수변화 즉 압축기에 공급되는 소요 동력으로 증발기에서 얼마나 많은 열이 이동하는지 보여주도록 했다.



영국 HY-SAVE사와 기술제휴한 다양한 모델의 LPA 펌프
사업을 운영하며 중시하고 있는 경영철학 및 모토가 있다면?
무엇보다 ‘정직한 기업’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나가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객에게 변함없이 ‘정직한 기업’의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언제나 처음 시작하는 마음과 자세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오래도록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기업만이 진정한 기업의 성공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로인테크는 현장에서 고객에게 직접 평가받는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이러한 납품 방식은 고객에게 깊은 신뢰를 주고 있다.
로인테크가 설립 이후로 지금껏 꾸준한 성장을 이끌어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러한 정직성과 신뢰를 중시하는 경영철학 뿐 아니라, 타사와 차별화된 기술력 특히 선진화된 기술을 선보이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도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영국 HY-SAVE사와의 기술제휴 역시 새로운 기술 개발에 대한 열린 마음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설립 이래부터 지금까지 다져온 신뢰성과 식지 않는 열정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에 매진한다면 올해 목표로 삼았던 연매출 30% 성장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 본다.
로인테크의 비전 혹은 앞으로의 포부가 있다면?
자체 기술 개발과 선진 기술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성능의 아이스빌더 냉각기를 만들어 다양한 현장에 납품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찬공기도 에너지원이다’라는 콘셉트로 LPA 펌프를 적용한 로인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환경 보호에도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
또한 설립 이래부터 지켜온 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변함없이 지켜갈 것이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보다 전문적이고 정직한 로인테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출처] 히트펌프공조 - http://www.heatpumpac.co.kr/bbs/board.php?bo_table=B01&wr_id=72
로인테크(주) 김봉석 대표이사
로인테크(주)
찬공기도 에너지로 활용하는 ‘로인 시스템’, 냉동기 산업에 변화 일으킬 것
- ‘찬공기도 에너지원이다’라는 콘셉트의 ‘로인 시스템’ 개발
- 영국 HY-SAVE사와의 협업 계속 이어나갈 것
로인테크(주)는 1992년 설립 이래 효율적이고 에너지 절감 효과가 뛰어난 아이스빌더 및 냉동시스템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기업이다. 자체 연구개발을 비롯해 해외 기업과의 기술제휴로 보다 획기적이고 선진적인 기술을 적용한 당사의 제품은 냉동기 산업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신기술에 대한 열정과 소신으로 지금껏 한길을 걸어온 로인테크의 김봉석 대표이사를 만났다.
냉동기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 및 그동안의 주요 성과가 있다면?
1987년 중동 리비아 동아건설 대수로공사 현장에서 냉동기술자로 근무하며 노르웨이 핀삼의 제빙기를 직접 운전하는 등 유럽의 선진기술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
앞서 있는 기술력에 대한 놀라움 뿐 아니라, 무엇보다 기본을 최우선으로 삼는 그들의 자세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아 언젠가는 한국에서 기본에 충실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냉동기기 사업을 운영해보고 싶다는 부푼 꿈을 안고 이듬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귀국 후 리비아에서 다졌던 경험을 토대로 꿈을 이루고자 과감히 직장을 정리하고 서울 마포구 상수동에서 처음 냉동기 설비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풀무원에 근무했던 지인과 0℃ 아이스빌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제품 개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기존 아이스빌더 보다 업그레이드된 최고의 성능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감 기능까지 두루 갖춘 제품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했고, 그 과정 중에 노르웨이 핀삼이라는 회사를 방문해 미팅을 하는 등 해외 선진 기술을 배우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이러한 치밀한 과정을 바탕으로 아이스빌더 개발에 몰두한 결과 제품 개발에 성공해 첫 제품을 푸른촌에 납품했으며, 지금까지 롯데푸드, 군인공제회, 한살림, 풀무원, 삼립식품 등 국내 유수의 식품회사에 당사의 아이스빌더를 납품하며 그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아이스빌더는 로인테크 매출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은 제품으로 운전 중 0℃ 물을 만들고 코일 주변에 얼음을 빙축해 냉각제품의 부하변동에 안정적인 냉수를 공급하는 장비이다. 로인테크의 아이스빌더는 2차 냉각방식으로 제작되어 무리한 가동을 하지 않아 고장 발생이 적어 냉동기 수명이 증가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물탱크 내부에 증발기를 장착해 이물질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동파우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로인테크의 아이스빌더 400마력 제품이 시공된 현장
영국 HY-SAVE사와 기술 제휴한 제품 LPA펌프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PA 펌프의 강점은 무엇인가?
로인테크의 아이스빌더는 생식품 라인에 판매되는 제품으로 현재 전국적으로 판매, 사용되고 있다. 당사의 대표 제품인 아이스빌더의 성능 면에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우수한 제품력을 확보하고자 연구에 매진하던 중 수액기 출구에서 팽창밸브의 사이에 액펌프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
수소문 끝에 5년 전 영국의 HY-SAVE사를 방문해 제품판매 및 개발 기술협력을 맺게 되었고, 그때부터 이어진 인연으로 지금까지 HY-SAVE사와 협력해오고 있다.
27년 전에 개발되어 세계적인 냉동기 메이커 회사에서 사용되고 있는 영국 HY-SAVE사의 LPA 펌프는 수액기 출구에 설치하는 고압 액펌프로서 현재 전 세계적으로 5만대 이상 설치되어 있을 정도로 품질이 보증된 제품이다.
LPA 펌프는 액체 배관에 압력을 가해 온도 상승 없이 액체를 과냉각시키고 팽창밸브에 기체가 전혀 존재하지 않는 액체만을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장치로 압축기 출구 압력을 높여 최대 40배까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이로 인해 냉매 구입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냉동기 전력요금을 30~40%까지 절감시킬 수 있는 획기적인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한 10마력에서 1,000마력까지 폭넓은 냉동장치에 적용이 가능해 냉동기를 사용하는 모든 기업에서 사용할 수 있어 앞으로 보다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으리라 기대 중이다.
로인테크와 HY-SAVE사는 보다 향상된 성능의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연2회 이상 영국에서 만나 기술개발을 위한 미팅을 가지는 등 최고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갖춘 제품을 만들 수 있도록 꾸준히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진행 중인 R&D 투자 및 런칭 예정인 제품이 있다면?
로인테크는 매출의 20% 이상을 제품 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해외의 선진기술을 도입해 국내 산업 환경에 적합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새로운 기술을 개발,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최고의 냉동기 사이클을 실현하기 위해 ‘찬공기도 에너지원이다’라는 콘셉트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한 결과 응축기 주위에 있는 찬공기도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로인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
‘로인 시스템’은 압축기의 최소 동력으로 증발기에서 많은 열을 흡수, 응축기에서 열을 100% 밖으로 배출해 최상의 COP로 냉동기를 가동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냉동기 사이클에 LPA 펌프(유량증가펌프)를 설치해 기존에 10~15bar로 유지되는 응축기 압력을 낮추고 LPA 펌프로 냉매 유량을 증가시켜 냉동기를 가동하는 최적의 냉동 사이클을 구성해 기존 냉동기 전력요금 대비 연간 30~40% 절감된 비용으로 냉동기를 가동할 수 있다.
응축기의 주위는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고 하루에도 아침 점심 저녁 밤 등 온도 변화가 일어나 응축기 압력도 변하게 된다. 로인테크는 100년의 생각을 바꾸고자 ‘찬공기도 에너지원이다’라는 콘셉트로 냉동기 산업에 변화를 불러오고자 한다.
이를 이론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독일의 피쳐압축기 프로그램을 사용해 응축압력 변화에 따른 성적계수변화 즉 압축기에 공급되는 소요 동력으로 증발기에서 얼마나 많은 열이 이동하는지 보여주도록 했다.
영국 HY-SAVE사와 기술제휴한 다양한 모델의 LPA 펌프
사업을 운영하며 중시하고 있는 경영철학 및 모토가 있다면?
무엇보다 ‘정직한 기업’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나가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객에게 변함없이 ‘정직한 기업’의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언제나 처음 시작하는 마음과 자세로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오래도록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기업만이 진정한 기업의 성공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로인테크는 현장에서 고객에게 직접 평가받는 방식으로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이러한 납품 방식은 고객에게 깊은 신뢰를 주고 있다.
로인테크가 설립 이후로 지금껏 꾸준한 성장을 이끌어 올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이러한 정직성과 신뢰를 중시하는 경영철학 뿐 아니라, 타사와 차별화된 기술력 특히 선진화된 기술을 선보이기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도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
영국 HY-SAVE사와의 기술제휴 역시 새로운 기술 개발에 대한 열린 마음과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설립 이래부터 지금까지 다져온 신뢰성과 식지 않는 열정을 바탕으로 사업 운영에 매진한다면 올해 목표로 삼았던 연매출 30% 성장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 본다.
로인테크의 비전 혹은 앞으로의 포부가 있다면?
자체 기술 개발과 선진 기술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성능의 아이스빌더 냉각기를 만들어 다양한 현장에 납품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찬공기도 에너지원이다’라는 콘셉트로 LPA 펌프를 적용한 로인 시스템을 통해 에너지 절감은 물론 환경 보호에도 일익을 담당하고자 한다.
또한 설립 이래부터 지켜온 고객의 만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신뢰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변함없이 지켜갈 것이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보다 전문적이고 정직한 로인테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출처] 히트펌프공조 - http://www.heatpumpac.co.kr/bbs/board.php?bo_table=B01&wr_id=72